씨앗부(3~6세)
드디어 기다리던 겨울성경학교 시간이에요!
이번에는 "나는 예배자예요" 라는 주제로 함께 배웠어요.

하나 둘, 오는 친구들을 맞이하며 같이 하나님을 진심을 다해 예배하고
또 내 마음을 담아 기도했어요.



예배는 어떤 마음으로 드리는 걸까요?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통해서 예배는 "소중한 마음" 으로 드린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하나님께 가장 소중하고 귀한 마음으로 드리는 것,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라고해요.



예배를 드린 뒤, 직접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상자에 담아 하나님께 드려보았어요.
하나님, 제가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드립니다!



초대교회 예배는 함께 마음을 모으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서 예배했대요. 모인 자리에서 하나님을 생각했던 그 마음을
떠올리며, 촛불을 키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함께 모여서 찬양을 드린 후, 가장 소중한 마음을 담아 쿠키를 꾸몄어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친구, 동생을 생각하면서 정성껏 쿠키를 꾸며보아요.
이렇게 정성을 다 하는 마음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마음이에요!


만들기가 끝난 후, 맛있는 점심을 먹었어요!
맛있는 음식을 주신 하나님께, 그리고 준비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




점심 먹고 체험하러 출발~!
다 함께 오감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멋진 슈트도 입었어요^^)
다음날, 주일에는 이 마음을 기억하며 예배자리에 왔어요.
내 소중한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며 예배합니다.

오늘은 이 소중한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예배를 방해하는 것들을 깨끗하게 해야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꼼질꼼질하고 싶고, 다른 생각을 하고 싶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은 마음을
청소하고 하나님께만 집중해요!

우리가 깨끗한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방해하는 생각들이 들어오면 나가게해요!





깨끗한 내 마음에 방해하는 것들이 들어왔어요!
"안돼! 내 마음은 깨끗하게 드려야해!"
생각들을 떨어뜨려서 다함께 청소해요!





이렇게 해서 우리 친구들은 가장 소중한 마음,
방해하는 것 없이 깨끗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하나님, 이제는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가장 소중한 모습과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할게요!
이 모든 성경학교를 준비하는데에는 많은 선생님들의
수고와 섬김이 있었습니다.

준비부터 진행하는 시간동안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다음주에 삶에서 예배하는 것을 배우는
시간까지도 모든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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