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부(10~13세)
창조절 셋째주일, 열매들은 함께 기쁨으로 예배드립니다!
▼ 그동안 창조절 활동을 위해 열심히 병뚜껑을 모아 온 우리 열매부 친구들!
한 개, 두 개 모은 작은 병뚜껑들이 어느새 가득 모였는데요.
함께 마음모아 참여해준 우리 친구들, 칭찬합니다 :)


▼오늘도 힘찬 목소리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대표기도는 장은호 어린이가,


▼ 박규비 어린이가 성경봉독을 해줬습니다.


▼ 오늘은 작은 생명까지도 돌보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수많은 별을 하나하나 아시고, 먹이를 찾아 우는 까마귀의 울음소리까지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 한 사람, 한 사람도 소중히 여기시고 돌보신다는 사실을 함께 배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는 것처럼,
우리도 주변의 작은 생명들을 관심 있게 바라보고 사랑으로 돌보기로 다짐했습니다. 💚







▼양신덕 선생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드린 예물을 위해 봉헌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지난주에 정했던 Green Action을 멋지게 실천해 온 우리 열매들!
일주일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창조세계를 사랑하는 작은 행동을 직접 실천해 보았습니다.
약속한 것을 기억하고 행동으로 옮긴 열매부 친구들을 힘껏 칭찬합니다! 👏

가정에서 Green Action을 실천하고 인증샷까지 보내준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
교회에서 배운 말씀이 한 주간의 삶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니 더욱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







▼오늘은 우리가 그동안 열심히 모은 병뚜껑을 활용해 작은 생명들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각자 생명을 하나씩 만들고 꾸미면서 “이 생명에게는 무엇이 필요할까?” “이 생명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친구들의 생각과 개성이 담긴 완성 작품들, 정말 멋지죠? 😊

















이번 한 주도 하나님께서 지으신 크고 작은 생명들을 소중히 바라보고,
사랑으로 돌보며 살아가는 열매부 친구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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