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부(10~13세)
지난 금요일부터 1박 2일간 열매부 교사들과
함께 워크샵을 진행했는데요!
매우 행복하고 알찼던 워크샵의 현장 함께 가보실까요?
▼금요일 저녁,
열매부 교사들은 들뜨고 설레는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 모여 저녁식사를 나누며 그동안의 삶과 사역을 이야기하고 웃음과 교제가 이어졌습니다.
다들 행복해 보이죠 ^^?
바쁜 일상 속에서는 미처 나누지 못했던 마음들이 자연스럽게 오가며
공동체의 온기를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찬양과 말씀 그리고 삶 나눔과 기도회가 이어졌는데요!
열매부 교사들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자리로 부르신 이유와 사명을 다시 기억하며,
서로를 긍휼한 마음으로 품고 기도로 세워가는 동역자가 되기를 함께 결단했습니다.
말씀 이후에는 기도회가 이어졌습니다.
각자의 삶을 솔직하게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위로하고 축복하는 시간 속에서
우리가 단순한 봉사자가 아닌 하나님 안에서 가족임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의 마음은 더욱 가까워지고 공동체는 한층 더 단단해졌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우리 열매부 선생님들은 지치지 않지요!
이진쌤이 열심히 준비해준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함께 웃고 즐기며,
아이들 못지않은 열정으로 하하호호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건 누구일까요?📸
사진 속 주인공을 맞춰보는 재미도 빠질 수 없겠죠? 😊






▼"참 애썼다!" 베스트 그림은 무엇일까요?
바로 바로 -!
향화쌤이 그린 동미부장님

그리고 성준쌤이 그린 민서쌤 그림이 선발됐습니다.

▼ 다음 날 아침, 함께 식사를 나누고 따뜻한 티타임을 가지며
앞으로의 사역과 일정들을 다시 정리하고 마음을 모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리고,
다시 사역의 자리로 나아갈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열매부 교사 공동체는 더욱 깊어지고, 서로를 이해하며, 서로를 품게 되었습니다.
먼저 우리의 마음을 만져 주시고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열매부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사랑으로 동역하는 열매부 공동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 선생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열매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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