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부(7~9세)
5월 17일 주일은 새싹부는 스승의 주일로 보냈습니다.

예배 시작 하면서 새싹부 친구들은 찬양과 율동하며 기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오늘 예배에서는 리하가 성경봉독으로, 레오가 봉헌 순서로 섬겨주었습니다.
새싹부 아이들이 예배 순서에 적극적으로 함께 참여하며 섬기는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말씀시간에는 스승의 주일을 맞아, 우리를 사랑으로 가르쳐 주시고 믿음의 길로 이끌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은 선생님들의 섬김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는 귀한 통로임을 배우며 감사의 마음을 되새겼습니다.
늘 기도로 준비해 주시고, 예배의 자리에서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며,
우리도 받은 사랑을 기억하고 표현하는 아이들이 되기를 함께 결단했습니다.




2부 활동으로는 스승의 주일을 맞아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롤링페이퍼를 작성했습니다.
아이들은 선생님들을 생각하며 고마웠던 마음, 사랑하는 마음, 축복하는 마음을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적었습니다.
서툰 글씨였지만 그 안에는 선생님들을 향한 아이들의 진심 어린 감사가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고백이 선생님들께 큰 기쁨과 위로가 되었기를 소망합니다. 늘 사랑으로 섬겨주시는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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