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청년부
26.05.31. 청년부 이야기!
2026-05-31 15:05:11
정휘석
조회수 26
5월의 마지막날,
후끈한 더위가 느껴지는 주일 오후,
오늘도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오늘 본문은 시편 107:23-30을 본문으로, "소망의 항구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인생의 길을 우리가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은 현 시대의 모습,
그렇지만 때때로 찾아오는 폭풍우가 모든 것을 흩어버립니다.
그 때 고통스럽고 낙심할 때가 많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 생각보다 훨씬 더 크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나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소망의 항구"로 도착하게 될 줄 믿습니다.
그 하나님과 동행하는 Love청년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쉽지만, 그동안 Love청년부와 함께하셨던 정휘석 목사님이 개인 사정으로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목회 여정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게 될 줄 믿으며,
서로를 축복하며 인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Love청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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