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3~6세)
오늘은 9월 셋째 주일, 씨앗부 친구들과 함께 기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
찬양과 율동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즐겁게 예배를 시작했어요!


오늘은 “도우시는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께 한 아픈 사람이 찾아왔어요.
다른 사람들은 가까이하기 어려워했던 나병 환자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사람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만나 주시고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아픈 사람, 어려움 가운데 있는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바라보시며 도와주시는 분이에요.

우리 씨앗부 친구들도
누군가 아프거나 힘들어할 때 모른 척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
예배 후 2부 활동 시간에는
예수님처럼 아픈 사람을 도와주는 병원놀이를 진행했어요!






친구들과 역할을 바꾸어 가며 즐겁게 놀이하는 가운데
아픈 사람을 돌보고 도와주는 마음도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우리 씨앗부 친구들이
나를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예수님을 기억하고,
주변의 아프고 힘든 사람을 발견했을 때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도와줄 수 있는 어린이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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