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3~6세)
오늘은 9월 넷째 주일! 씨앗부 친구들과 함께 기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
신나는 찬양과 율동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예배를 시작했어요!



오늘은 느헤미야 말씀을 통해 “나도 도울 수 있어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느헤미야가 총독이 되었을 때, 백성들 가운데는 먹을 것이 부족하고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느헤미야는 자신의 높은 자리와 힘을 자랑하지 않고, 어려움을 겪는 백성들을 먼저 생각하며 사랑으로 도와주었답니다.

우리 씨앗부 친구들도 느헤미야처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어요!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고,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기로 기도했습니다 :)
예배 후 2부 활동 시간에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신나는 전통놀이를 했어요!



제기를 높이높이 던져 바구니에 넣는 제기던지기! 목표물을 향해 힘껏 던져보는 투호던지기!


커다란 보름달을 데굴데굴 굴려보는 보름달 굴리기까지! 🌕
우리 씨앗부 친구들 모두 즐겁게 참여하며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시간이었답니다. ㅎㅎ



우리나라의 놀이도 경험하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주일을 보냈어요!
우리 씨앗부 친구들이 느헤미야처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작은 손길로도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어린이로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가정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이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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