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3~6세)
오늘도 예배의 자리에 나아온 씨앗부 친구들을 진심으로 환영해요💛
오늘은 대림절 넷째 주일,
곧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마음이 가장 깊어지는 주일이에요.
기대와 설렘을 안고 예배의 자리에 모인 씨앗부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없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예배의 시작은 언제나 기쁨 가득한 찬양 율동으로 열었어요🎶
이제는 찬양 가사를 모두 외워
큰 목소리로 노래하고, 씩씩하게 율동하는 씨앗부 친구들!
찬양 속에 담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너무 사랑스러워
예배실 가득 따뜻한 웃음이 번졌답니다💛





▼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눈을 꼭 감은 채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웠어요🙏
짧은 기도이지만 진심이 담긴 그 시간이
예배를 더욱 깊고 귀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 오늘은 마태복음 2장 11절 말씀으로
“성탄절의 주인공, 예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 여행을 떠났어요📖
동방 박사들이 아기 예수님께 나아와
기쁨으로 경배하고 선물을 드렸던 것처럼,
성탄절의 진짜 주인공은 선물도, 트리도 아닌 예수님이심을 배웠어요.
씨앗부 친구들은 예수님께 가장 먼저 마음을 드리며,
기쁨과 감사로 예수님을 맞이하겠다고 고백했답니다✨




▼ 아이들이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예물을 올려드렸어요🎁
작은 손으로 드린 봉헌 속에
감사와 사랑의 고백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답니다.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셨을 거예요💛




▼ 오늘은 드디어 성탄 축하 발표회 D-day였어요!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던 모든 시간이
사랑스러운 찬양과 율동으로 아름답게 열매 맺는 순간이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도 최선을 다해 찬양한 씨앗부 친구들 덕분에
모두가 미소 짓는 따뜻한 성탄의 시간이 되었어요.
이 모든 과정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면 2025년 씨앗부의 마지막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또 한 해 동안 씨앗부의 든든한 언니, 오빠였던 친구들을
새싹부로 올려 보내야 하는 시간도 다가오고 있어요.
이 모든 시간을 기도로 잘 준비하며,
다음 주에도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다시 만나길 기대합니다💛
씨앗부 친구들, 다음 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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