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3~6세)

    2025-12-28 씨앗부 성탄절 첫째주일 예배
    2025-12-28 22:37:51
    정영서
    조회수   52

    샬롬~ 오늘도 예배의 자리에 나아온 씨앗부 친구들을 진심으로 환영해요💛

    오늘은 성탄절 첫째 주일,  그리고 2025년 씨앗부의 마지막 예배를 드린 날이었습니다.

    특별히 오늘 예배는 오름예배로 드리며,

    씨앗부의 맏언니·오빠들이 새싹부로 올라가는 것을 함께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가정들을 위해 축복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어요.

    기쁨과 감사, 그리고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예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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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의 시작은 늘 그렇듯, 기쁨 가득한 찬양 율동으로 열렸어요🎶

    이제는 찬양 가사를 모두 외워

    큰 목소리로 노래하고 씩씩하게 율동하는 씨앗부 친구들!

    하나님을 향한 아이들의 찬양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했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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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눈을 꼭 감은 채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웠어요🙏

    짧은 기도 속에도 하나님을 향한 진심이 담겨 있어

    예배의 자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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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예물을 올려드렸습니다🎁

    작은 손으로 드린 봉헌이지만,

    그 안에는 감사와 사랑의 고백이 가득 담겨 있었어요.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셨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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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요한일서 4장 11–12절 말씀으로

    “사랑 안에서 자라는 우리!”라는 주제로 말씀 여행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시며,

    실수하고 넘어질 때에도 변함없이 품어 주시는 분이심을 함께 나누었어요.

    이 사랑 안에 있기에 다시 일어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닮아 자라갈 수 있음을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씨앗부 친구들이 이 사랑을 기억하며

    하나님 안에서 쑥쑥 자라가는 어린이가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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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 후 활동으로는 기타 만들기를 진행했어요🎸

    기타를 만들며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로 응답하고,

    말뿐 아니라 삶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어린이가 되기를 다짐했습니다.

    아이들의 손끝에서 완성된 기타처럼,

    우리의 삶도 하나님께 드리는 아름다운 찬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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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태경이가 칭찬 스티커판을 모두 모았어요!

    예배와 찬양에 성실히 참여하며 자라온 모습이 참 대견했답니다.

    태경이의 걸음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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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오름예배로,

    6세 친구들이 씨앗부에서 드리는 마지막 예배이기도 했어요.

    그동안 씨앗부의 든든한 언니·오빠였던 친구들을 축하하고,

    새싹부로 올라가는 새로운 걸음을 축복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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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동안 사랑으로 섬겨오신 서무경 목사님의 사임과 함께,

    아름이네 가정도 새로운 시작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아름이와 함께한 시간들이 참 소중했기에 아쉬움도 크지만,

    목사님께서 그동안 교회와 다음 세대를 향해 흘려주신 사랑과 헌신을 기억하며

    아름이네 가정의 새로운 길 위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가득하길 마음 모아 축복했습니다.

     

    헤어짐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새로운 은혜를 기대하며,

    아름이네 가정의 앞날 위에 평안과 소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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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순간들,

    따뜻한 부장님과 교사들과 나눈 사랑의 마음,

    부모님들께서 건네주신 격려의 말 한마디,

    함께 기도해 주신 모든 시간은 저에게 정말 큰 선물이었습니다.

     

    비록 사역의 자리는 마무리되지만,

    씨앗부 아이들이 믿음의 씨앗을 심고,

    새싹을 틔우고, 자라 열매 맺어 푸른이로 자라기까지

    늘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씨앗부 아이들, 부모님들, 선생님들께 받은 사랑은 앞으로의 여정 속에서도 잊지 못할 거예요.

    오래 기억하며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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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다음 주면 새로운 2026년이 시작됩니다✨

    한 살 더 자라난 씨앗부 친구들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라가길 마음 다해 축복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 예배하며 웃고 자랐던 시간들,

    그 모든 순간은 오래도록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거예요💛

    비록 같은 자리에서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씨앗부 친구들의 하루하루를 언제나 응원하며 축복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시길 바라며,

    사랑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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