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부(7~9세)
부활주일을 맞아 함께 예배드리며,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과 능력을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날 아이들은 기쁜 마음으로 찬양하고, 말씀 앞에 집중하며, 부활주일 예배를 귀한 마음으로 드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예배에 대한 자세들이 적극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한주 한주 보며 매주 참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아이들은 부활절이 단순히 즐거운 날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생명과 소망을 주신 날임을 배웠습니다.
빈 무덤의 소식과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오늘 우리도 이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삶으로 살아가야 함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공과 시간에는 부활절 계란을 먹는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배웠습니다. 부활절 계란은 예수님의 부활과 새 생명의 기쁨을 기억하며 나누는 의미가 있음을 알아가고, 이어서 각자의 개성을 담아 계란을 꾸미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며 부활절의 기쁨을 더욱 가까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 오늘은 이시온 어린이와 김연아 어린아가 성경봉독과 헌금위원을 자진해서 맡아서 참 은혜되었습니다.


끝으로 교회에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식사를 하며 감사하게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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