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부(7~9세)
4월 19일 주일, 새싹부 친구들은 기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찬양과 율동 시간에는 우리 친구들이 더욱 밝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함께 참여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오늘 예배에서는 리하가 성경봉독으로, 예준이가 봉헌 순서로 섬겨주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참여하며 섬기는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말씀 시간에는 장자권을 동생에게 넘겨준 에서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소중한 선물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감사함으로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자는
말씀 앞에 함께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지난주 야외예배 때 보물찾기 종이를 잘 가져온 친구들에게는 선물을 나누며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작은 약속도 잘 기억하고 지켜온 친구들의 모습이 참 대견했습니다.

예배 후 2부 활동 시간에는 예준이의 생일을 모두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생일이 아니어도 친구의 기쁨을 함께 기뻐하고, 축하해 주는 마음은 참 귀한 사랑의 모습임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새싹부 친구들이 서로를 축복하며 함께 자라가는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이어서 큐티아이 공과로 마무리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배우고, 함께 자라가는 새싹부의 시간이 참 따뜻하고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아이들이 예배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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