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앨범
#세대를 잇다, 믿음을 잇다
3대가 함께드리는 예배는 온세대가 함께 예배드립니다. 씨앗부 아이로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함께 찬양드리고, 기도하며 말씀 앞에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번에는 세대를 잇는 믿음에 대해서 살펴보며
'우리가 전해야 할 믿음, 우리가 이어가야 할 믿음'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와 기쁨이 가득했던 예배 시간, 함께 살펴보시죠!
어버이주일을 맞아, 푸른이부에서 성도님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예배에 참석하시는 성도님들을 기쁘게 환영하는 안내팀, 주차봉사팀의 모습입니다.



본당에서는 예배준비가 한창입니다.
예배를 준비하는 모습, 그리고 예배를 기대하는 성도님들의 모습입니다.





온세대찬양팀의 찬양으로 힘차게 예배를 시작합니다.






이번 예배는 대표기도와 성경봉독을 모두 다음세대들이 맡아주었습니다.
푸른이부 윤동욱 회장이 예배를 위해 기도하고, 열매부 장은호 어린이가 신명기 6:4-9의 말씀을 봉독합니다.


이어 가브리엘 성가대와 다음세대가 함께 목소리를 모아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날마다 기뻐해, 날마다 기도해"




3대 예배는 다음세대 담당 교역자와 담임목사님이 각각 다음세대와 성인들을 위한 설교를 전해주십니다.
이번에는 "신앙을 잇다! 어떻게?"라는 같은 제목으로 열매부 김가연 전도사님과 목익수 담임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어 다음세대들을 축복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 우리 다음세대들을 하나님의 손에 꼭 붙들어주시옵소서.







목익수 담임목사님의 축복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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