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앨범
#2026년 #웃어른 나들이 _ "왕과 사는 영월"
▼ 이른 아침, 어르신들께서 교회로 하나둘 모이셨습니다.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모인 뒤,



▼ 담임목사님의 출발기도로 오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새벽에는 비가 내려 날씨가 걱정되기도 했지만,
성도님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맑고 선선한 날씨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모두가 감사한 마음으로 영월을 향해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웃어른 나들이의 주제는 “왕과 사는 영월”이었는데요.
영월에 도착한 우리는 청령포, 장릉, 관풍원을 차례로 둘러보며 단종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청령포에서는 배를 타고 단종이 머물렀던 유배지를 향했습니다.
대기하는 중에도 사진도 찰-칵!







▼특별히 친교위원장이신 이은경 권사님께서 유익한 역사 해설을 해주셔서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있었던 장소들이 해설을 통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오늘의 순간을 추억으로 담아봅니다.







▼단체사진도 기쁜 마음으로 찍습니다!

▼ 첫 번째 탐방을 마친 후에는 맛있는 식탁교제를 함께 했습니다.
함께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허기졌던 배도 든든히 채웠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장릉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우리 교회의 권사님, 집사님, 청년들이 어르신들의 손을 꼭 붙잡고 함께 걸었습니다.
서로의 걸음을 살피며 함께하는 모습 속에서 세대를 잇는 교회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장릉에서도 신도회별로 한자리에 모여 환한 미소로 사진을 남겼습니다.






하루의 모든 걸음을 지켜주시고,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애써주신 위원장님과 봉사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웃어른 나들이가 어르신들께 작은 쉼과 기쁨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새밭교회 모든 어르신들께서 늘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내년 웃어른 나들이 때도 건강하고 반가운 모습으로 다시 뵙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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