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부(7~9세)
1.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해요
예배의 문을 열며 새싹부 친구들은 신나는 찬양과 율동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렸습니다.
두 손을 높이 들고 온몸으로 찬양하며,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기쁨으로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친구들과 한목소리로 찬양하는 새싹부 예배실에 밝은 웃음과 감사가 가득했습니다.


2. “에벤에셀”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도우셨어요
오늘은 ‘에벤에셀’을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에벤에셀은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뜻입니다.
기쁘고 행복한 순간뿐 아니라 어렵고 두려운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언제나 함께하셨음을 배웠습니다.
지금까지 새싹부 친구들을 지켜주시고, 성경학교도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앞으로의 모든 걸음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기로 함께 다짐했습니다.




3. 친구와 함께한 공동체 놀이
매달 마지막 주 새싹부에서는 친구들과 마음을 모으는 공동체 놀이를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짝꿍 에벤에셀 찾기’와 ‘공 굴리기’ 활동을 함께했습니다.
짝꿍과 힘을 모아 미션을 완성하고, 서로의 속도에 맞추어 공을 옮기며 친구와 협력하는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일도 친구와 함께 응원하고 도우면 즐겁게 해낼 수 있었습니다.
친구를 기다려주고 배려하며 함께 웃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따뜻한 사랑이 피어났습니다.





4. 수고한 새싹부 친구들을 위한 과자 파티
여름성경학교 동안 “하나님을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해요”라는 주제를 마음에 품고,
예배와 활동에 기쁨으로 참여해 준 새싹부 친구들을 격려하는 시상 시간도 가졌습니다.
선생님들은 성경학교의 모든 시간을 잘 따라와 준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과자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친구들과 맛있는 과자를 나누어 먹으며 성경학교의 즐거웠던 순간들을 다시 떠올렸고, 서로의 수고를 축하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새싹부 친구들의 모든 걸음에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기억하며 감사하고, 곁에 있는 친구와 사랑을 나누며 믿음 안에서 아름답게 자라가는 새싹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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