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청년부
3월 둘째주일은 교단에서 정한 청년주일입니다.
오늘 새밭교회 Love청년부는 청년주일을 맞아,
4부예배가 아닌 2,3부예배를 인도하며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가 시작되기 전, 청년부 NewEarth찬양단이 예배를 위한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찬양인도 : 한세원 청년
Vocal : 김민정, 박정진, 박현우, 심보경 청년
Piano : 김민서 청년 Bass : 황인효 청년 Guitar : 김태준 청년 Dram : 김민 청년

하나님을 기쁘게 찬양하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입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의 마음을 모아 청년부 리더 김민 청년이 하나님 앞에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청년부 부장과 다음세대위원장으로 섬기시는 김호준 장로님께서
청년부의 2026년 비전/표어와 리더십, 그리고 청년들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예레미야 35:1-19의 말씀입니다.
청년부 리더 박현우 청년이 성경봉독하였습니다.

2026년 Love청년부 표어인 "예수님의 생명을 전하는 Dream Platform"
그 비전과 그 마음을 "그리스도의 계절" 찬양을 통해 다시 한 번 고백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은 "무엇을 남겨주시겠습니까?"라는 제목으로
청년부를 담당하시는 정휘석 목사님이 전해주셨습니다.
레갑 족속과 유다 백성들의 믿음을 비교하며,
어떤 삶을 살아내고, 또 어떤 믿음을 전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설교 후 정휘석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예배가 마친 후, 청년부 부장이신 김호준 장로님께서 공동식사를 대접해주셨습니다.




우리를 통해 영광받으신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Love청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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