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청년부
26.03.22. 청년부 이야기!
2026-03-22 17:58:23
정휘석
조회수 70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따뜻한 봄날
Love청년부의 예배가 다시 한 번 시작됩니다.
예배를 준비하는 NewEarth 찬양팀의 모습입니다.


오늘 예배를 위해 백혜민 청년이 대표로 기도합니다.
우리 청년들의 진실한 고백과 간구가 하나님께 상달되길 소망합니다.

말씀은 누가복음 23:39-43을 통해 "완전한 끝에서, 새로운 시작을"이라는 제목으로
청년부 목사님이신 정휘석 목사님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두 강도의 이야기를 통해
죽음 앞에서도 메시아에 대한 자신의 고정관념과 기대심리를 버리지 못했던 한 사람과,
자신의 것을 내려놓고 메시아로서의 예수님의 사역을 이해하고 수용한 다른 사람의 모습,
우리는 어디에 더 가까운지를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제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종려주일과 고난주간이 다가옵니다.
"Com-passion for the Passion"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Love청년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Love청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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