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굿바이 2025 !! - 익숙하지만 풍성한 축복, 푸른이부
    2025-12-29 00:02:11
    장명훈
    조회수   122

    ▼ 샬롬~  "하나님과 사이 좋은 푸른이부" 입니다.

    2025년도 어느덧 다 가고 마지막 주일의 해가 밝았습니다☀️

    언제나처럼 예배를 준비하며 서로를 반가워하며 교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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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한가지 특별한 시간이 있는데요.

    7년 동안 함께했던 장명훈 목사님과의 이별입니다😭

    그래서 평소처럼(?) 일찍 나와 목사님께 전할 우리들의 마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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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 마음이 들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예배자이기 때문에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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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숙하지만 풍성한 축복, 푸른이부"라는 주제로 

    장명훈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푸른이부가 얼마나 소중하고 복된 공동체인지,

    우리가 드리는 예배의 자리가 얼마나 귀한지 마음에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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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 중간에 깜짝 손님이 왔는데요!!

    바로 내년부터 함께할 열매부 친구들이 인사하러 왔습니다.

    앞으로 푸른이부에서 즐거운 신앙의 추억을 쌓아가고 믿음으로 성장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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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기다리는 푸른이부 어워즈!! 올해를 빛낸 친구들이 상을 받았습니다. 

    '내가 박하은 동생이다' '사람을 낚는 어부' '목사님 설교 49%지분' 등

    유쾌하고 기쁜 상을 통해 다시 한 번 격려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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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12월 생일파티를 진행했습니다.

    하나님의 멋진 자녀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축복 가득 누리며 살아가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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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의 마지막 주일인만큼 송별해야 할 분들이 많았는데요.

    장명훈 목사님만큼 푸른이부를 사랑했던 '서무경 목사님'과 '김광연 목사님'입니다. 

    수련회와 선교, 예배의 자리에서 푸른이부와 함께한 시간들이 많아 아쉬움이 컸지만

    앞으로의 목회를 위해 응원하고 축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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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푸른이부에서 6년 동안 함께 신앙생활 한 하은이 서정이!!

    즐거웠던 시간을 뒤로 하고 어엿한 청년이 되어 더 큰 무대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큰 꿈을 꾸며 나아갈 선배님들을 위해 푸른이부가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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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으로 장명훈 목사님과의 송별 시간을 가졌는데요. 

    7년 동안 함께 했기에 많은 추억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길었던 시간만큼 졸업생 선배들도 많았는데요😃

    이 모두의 마음을 담은 영상편지를 시청하고

    대호 회장님과 이일운 부장님의 송사로 목사님께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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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푸른이부 친구들과 선생님!! 부족한 목사님과 함께 7년이란 긴 시간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정말로 행복한 시간이었고, 감사와 기쁨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친구들에게 받은 사랑의 마음 기억해서 앞으로도 귀한 사역 이어나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한가족이니!! 앞으로도 푸른이부 공동체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어디서든지 존경받고, 사랑받고, 칭찬받는 주님의 자녀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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