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2026년 첫 주일,
푸른이부는 새로운 만남과 함께 예배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이날은 김동호 전도사의 첫 부임 주일로,
푸른이부가 하나님 안에서 또 한 걸음을 내딛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교사회의로 준비한 예배
예배에 앞서 교사들이 먼저 모여 마음을 모았습니다.
푸른이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한 영혼 한 영혼을 어떻게 섬길지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의 기도가 예배의 기초가 됨을 다시 한 번 고백합니다.

🎶 찬양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다
찬양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익숙한 공간이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늘 새롭게 서게 하심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기도로 예배를 세우다
말씀 전, 공동체의 기도를 통해
이 시간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예배를 올려 드렸습니다.
푸른이부의 모든 시작과 걸음을 주님께 맡겨 드렸습니다.

📖 말씀 – “우리는 함께 자라는 몸입니다.”
김동호 전도사는 첫 말씀을 통해
푸른이부가 말씀 위에 세워진 공동체가 되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화려함보다 중심을, 속도보다 방향을 붙드는
푸른이부의 예배가 되기를 소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광고와 공동체의 소식
예배 후에는 새로운 학생회장 윤동욱 회장님이 푸른이부의 공지와 앞으로의 일정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학생회와 교사, 그리고 모든 지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체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섬김의 자리, 새로운 역할
이날 예배에서는 교사 섬김의 자리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
이일운 부장선생님은 평교사로 자리를 옮겨
계속해서 푸른이부를 향한 섬김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
조항윤 선생님께서 새롭게 부장교사로 세워지며
푸른이부를 위한 책임과 헌신의 자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자리이지만, 같은 마음으로
푸른이부를 섬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부 활동 – 푸른이부 나눔지로 서로를 알아가다
예배 후 2부 활동 시간에는 ‘푸른이부 나눔지’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MBTI, 좋아하는 색, 취미와 관심사 등
소소하지만 진솔한 질문들을 통해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얼굴도, 오래 함께한 친구도
나눔지를 통해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고,
푸른이부 공동체가 단순히 예배하는 자리를 넘어
함께 웃고, 함께 알아가며, 함께 자라가는 공동체임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앞으로 이 작은 나눔들이 쌓여
서로를 더 이해하고, 존중하며,
하나님 안에서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세워지기를 기대합니다.

🌿 앞으로의 푸른이부
첫 부임, 첫 예배, 그리고 새로운 시작.
푸른이부는 여전히 성장 중인 공동체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걸음 안에서
말씀으로 자라고, 기도로 세워지며,
서로를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푸른이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의 모든 시간도 함께 기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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