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주현절 다섯째 주일, 푸른이부는 한 마음으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특별히 수련회 2주 전을 맞아 오늘은 수련회 사전설교로 함께 말씀을 붙들며, 우리의 마음과 방향을 하나님 앞에 먼저 정돈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련회가 단지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더 가까이 만나고 우리의 삶이 새로워지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
1) 예배
찬양과 말씀 앞에서 마음을 모으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빛 가운데로 부르시고 인도하신다는 은혜를 다시 붙들었습니다.
오늘의 사전설교를 통해 “내 삶의 주인이 누구신지" 확인하는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이 작은 결단들이 수련회를 향한 믿음의 발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2) 2부 활동 – 팀별 컬러 & 수련회 전 다짐 나눔
예배 후 2부 활동 시간에는 팀별로 모여 ‘우리 팀 컬러’를 정하고, 수련회 전에 함께 세울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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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은 어떤 분위기의 팀이 되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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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에서 내가 꼭 붙들고 싶은 마음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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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어떤 말과 태도로 세워줄지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우리 팀이 한 방향으로 함께 걸어가고 있구나” 하는 마음이 더 또렷해졌습니다.
수련회 전부터 이렇게 마음을 모아가는 시간이, 수련회의 은혜를 더 깊게 준비하는 귀한 과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3) 오랜만에 함께한 전 부회장(고3 김진건)
오늘은 오랜만에 고등학교 3학년 김진건 학생이 예배 자리에 함께해 더욱 반가웠습니다.
바쁜 시간 가운데서도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며 나온 발걸음을 축복합니다.
푸른이부 공동체가 언제든 다시 돌아와 숨 쉬고 힘을 얻을 수 있는 “믿음의 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수련회를 향한 준비가 점점 깊어지는 요즘, 하나님께서 푸른이부의 마음을 하나로 묶으시고
각 사람에게 필요한 은혜로 채워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수련회까지 남은 시간도 함께 기도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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