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푸른이부는 이번 주도
하나님 안에서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예배의 자리에서부터 삶의 자리까지,
공동체로 이어지는 은혜의 순간들을 사진과 함께 나눕니다.
🤝 교사회의
예배에 앞서 교사들이 먼저 모여 푸른이부를 위해 기도하고 마음을 모았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우리가 서야 할 자리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작은 모임이 푸른이부 예배와 사역의 든든한 기초가 됩니다.

🙏 대표기도 – 공동체의 마음을 모아
예배 중 드려진 대표기도를 통해
푸른이부는 한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기도로 하나 되어 주님께 나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중1 환영식 – 새로운 만남의 기쁨
올해 새롭게 푸른이부에 들어온 중학교 1학년 친구들을
환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작은 선물이었지만,
“함께하게 되어 반가워”라는 마음을 담아 축복했습니다.
푸른이부가 낯선 공간이 아니라
따뜻한 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중1 심방
예배의 자리를 넘어,
중1 친구들의 삶의 자리로 찾아가는 심방의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일상의 공간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전하며,
아이들과 더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학생회 심방 – 섬김의 리더들과 함께
푸른이부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학생회 친구들과도
심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애쓰는 리더들에게
격려와 기도로 함께하며,
앞으로의 사역을 하나님께 맡겨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 졸업식 참석 –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며
마지막으로 01월 09일 졸업식을 맞이한 친구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 축복하는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푸른이부에서 보낸 시간들이
앞으로의 삶 속에서도 힘이 되기를,
하나님께서 언제나 동행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배와 모임, 환영과 심방, 그리고 축복의 순간들까지.
푸른이부의 한 주는 단순한 일정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잇는 하나님의 이야기로 채워졌습니다.
앞으로도 푸른이부가
말씀 위에 서고, 기도로 자라며,
사랑으로 연결되는 공동체가 되도록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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