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푸른이부는 사순절 넷째 주일을 맞아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진행하고 있는 ‘덜어내기 미션’을 통해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보다 앞서 있던 것들을 내려놓고, 다시 하나님께 마음을 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가운데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덜어내기 미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각자의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순절은 단순히 무엇을 포기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여정입니다. 푸른이부 학생들이 이 시간을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더욱 깊이 기억하고, 삶 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믿음으로 자라가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
사순절 넷째 주일을 맞아 푸른이부 학생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서 다시 마음을 정돈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동호 전도사님의 건강상의 이유로 교육목사님이신 정휘석 목사님께서 푸른이부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덜어내기 미션, 팀별활동
사순절 기간 동안 진행하고 있는 ‘덜어내기 미션’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내려놓아야 할 것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 위한 작은 결단들을 함께 나누며 믿음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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