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이부(14~19세)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에서 정한 씨뿌림주일인 오늘
푸른이부는 복음의 씨앗을 삶으로 뿌리고,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고자 결단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씨뿌림 주일 대표기도 : 섬김팀 오혜원>
창조주 하나님, 생명의 물이신 예수님, 싹을 틔우게 하시는 성령님께 흙, 물, 씨앗을 봉헌해드렸습니다.
흙 : "참으로 나 주가 말한다. 유다 백성과 예루살렘 주민아, 가시덤불 속에 씨를 뿌리지 말아라. 묵은 땅을 갈아엎고서 씨를 뿌려라" (렘 4:3)
물 : "예수께서 일어서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이 말한 바와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가 강물처럼 흘러나올 것이다." (요 7:37-38)
씨앗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여라. 씨를 맺는 식물과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가 그 종류대로 땅 위에서 돋아나게 하여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고, 씨를 맺는 식물을 그 종류대로 나게 하고,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그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창 1:11-12)

<흙 봉헌 : 회장 윤동욱(고2)>

<물 봉헌 : 부회장 이준희(고1)>

<씨앗봉헌 : 장지혁(중3)>
다음 순서로 씨뿌림 의례를 하였습니다.
한명 한명 나와 씨를 받아 화분에 심으며 "어떠한 씨앗을 심을 것인지..." 기도하며 나아갔습니다.









또한 국악찬송 "사랑과 평화를 위한 노래"를 배우며 함께 신나게 찬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은주 권사님께서 푸른이부가 중간고사 시험기간에 지치지 않고 담대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맛있는 간식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씨뿌림주일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이 우리 마음 가운데 심겨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뿌려진 말씀이 우리의 삶 속에서 잘 자라 열매 맺기를 소망하며, 앞으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푸른이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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